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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cent tweets for "남희신이"

RT @_1_2_0_1_2: 동시에 이게 남희신이 강징을 지켜줘야 할 일련의 이유가 됨. 연인, 사내로 남을 수 없다면 너를 지키는 건 괜찮겠지. 좋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는 것 정도는 허락하지 않을까? 동의를 구하지… https://t.co/tCflJBOaX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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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시에 이게 남희신이 강징을 지켜줘야 할 일련의 이유가 됨. 연인, 사내로 남을 수 없다면 너를 지키는 건 괜찮겠지. 좋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는 것 정도는 허락하지 않을까? 동의를 구하지… https://t.co/tCflJBOaXW
1,281 followers     채의진 고가 밑     Reply Retweet Favorite
RT @_1_2_0_1_2: 강징이 눈을 뜨고 보니 자신의 가슴팍에 있는 아이들 셋.. 와.. 남희신이 줄어들었나? 엄청 닮았다고 느끼는 것도 잠시. 파파, 일어났어요? ....? 파파? 누가?
0 followers     진정령, 마도조사 기반     Reply Retweet Favorite
RT @_1_2_0_1_2: 이러니 무엇 때문에 싸웠냐는 주변의 물음에 입 다무는 남희신. 두 사람 사이의 일이고 안사람의 건강이 좋지 못해서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은 조심스럽다는 핑계를 앞장 세우지만 애가 넷이나 있어도 너 하나 포기하… https://t.co/KVEqgkINBg
643 followers     대한민국     Reply Retweet Favorite
RT @_1_2_0_1_2: 기억이 돌아오지 않으면 어쩔 생각이냐고 묻는 강징. 음.. 글쎄요. 웃으면서 어쩔 수 없다는 남희신은 여유로워 보임. 싸웠던 날 집을 나서던 강징이 우리 사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좋겠다는 이혼선언에 가까운 경고를 했기 때문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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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두 사람은 거의 싸우는 법이 없었고, 어쩌다가 딱 한 번이 이런 사태가 되다 보니 남희신의 과보호가 대단한 건 말할 것도 없음. 강징에게 안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파파는 지금 아프니까요. 남희신 본인이… https://t.co/pJ57W8WIr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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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강징에게 그런 마음을 품었다는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어 그녀를 멀리하던 때가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남희신의 변화에 적응 못했던 강징이 아주 놀람. 소매자락 붙들고 사형.. 이유는 모르겠지만.. 나한테서 멀어지… https://t.co/xsrQcBcg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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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강징은 그에 대한 연심을 곤란함이라 생각했지만 남희신 역시 강징에게 마음을 품었던 적이 있었음. 하지만 오라버니처럼 잘 따르는 그녀에게 흑심을 품는 자신의 파렴치함이 부끄럽다 여겼고, 전할 수 없었음. 여동… https://t.co/lHS4IGjfI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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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물론 강징이 점점 자라나면서 남희신을 좋아하면 안 된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에 관뒀음. 팔자도 사나운 주제에 연심은 무슨. 가족으로 남아야 아름다운 관계라면 얼마든지 괜찮다는 스스로의 타협을 누구에게 들킬 일은 없음. 아마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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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참지 않는 강징은 차돌이를 먼지 나게 패는 응징을 가했고 속이 후련해지긴 했으나 자의 얼굴이 못생겨서 글씨도 못생겼다는 말이 기분 나쁨. 어렸던 강징은 내심 남희신을 좋아했고, 잘생긴 공자님인 자신의 사형을 생각하면... 안 배울 수 없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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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수련도 게으르고 학문은 더더욱 게으른 강징에게 의외의 면모가 있다면 필체가 훌륭하다는 것인데 어릴 적 남희신 이 무릎에 앉혀놓고 가르쳐준 탓임. 사형, 나도 글씨 가르쳐주세요. 누구랑 싸웠는지 씩씩대며 오더니만 오기와 집념으로 배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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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응, 이만 가서 잘게요. 사형도 잘 자요. 나른한 얼굴로 하품하는 강징이 방에서 나가자마자 책에다 고개를 처박는 남희신 한숨 쉼. 자라나도 무방비한 녀석 덕분에 항상 놀랄 준비가 되어 있다 생각했는데 전혀… https://t.co/iZIzi8O4Y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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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희롱이었음에도 아랑곳 않는 남희신은 그렇니? 하면서 사람 좋게 웃는 것도 모자라 강징의 머리를 쓰다듬어줌. 밤이 늦었으니 얼른 가서 자렴. 스승님께서 아시면 또 잔소리하신다.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읽던 책에 집중하는 남희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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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여느 날과 같이 거나하게 한잔 꺾은 강징 버릇처럼 남희신의 방에 숨어들기 위해서 창문을 열었는데 막 씻었는지 옷을 갈아입던 남희신과 눈을 딱 마주침. 오늘도 밖에서 오는 모양이구나. 윗옷을 입다 말고 창문에… https://t.co/lLqpIrQ1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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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복잡한 강징의 사연을 알고도 모르는 척해주는 남희신은 다정다감한 오라버니였음. 다 큰 처자가 자꾸 사내의 방에 드나드는 건 보는 사람 많아서 남사스럽다는 사부님이 잔소릴 반복해도 귀나 후비고 말아버림. 그런… https://t.co/EhX3QpyeT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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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어느 날 위무선을 찾아온 남희신이 위공자... 그 부적 하나만 써줄 수 있습니까? 를 청하는 것에 얼마든지요. 수락은 하지만 미신에 가까운 그것을 택무군이? 내심 놀라울 수 밖에 없음. 무엇을 써드릴까요?… https://t.co/UmVRTDh1z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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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강징에게 그런 마음을 품었다는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어 그녀를 멀리하던 때가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남희신의 변화에 적응 못했던 강징이 아주 놀람. 소매자락 붙들고 사형.. 이유는 모르겠지만.. 나한테서 멀어지… https://t.co/xsrQcBcg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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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위무선이 대뜸 강징과 남희신 불러다 앉혀놓고 두 사람 혼인을 하셔야겠습니다. 때문에 뭔 헛소리야 인상 구기는 강징과 예....? 가 조금 늦은 반응으로 고개를 갸웃하는 택무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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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_1_2_0_1_2: 톗징이 자기 사형인 남희신을 사내보단 오라버니, 아버지 아무튼 가족 정도로만 봐서 속터지지 않을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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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sojagi_: 위무선도 아무 일도 없었던 척하는데 남망기가 더이상 자세 고칠 곳이 없는지 슬쩍 떨어짐. - 하고 있어. 한실에 다녀올게. 어제 남희신이 남망기를 부르는 걸 들었던지라 대수롭지 않게 응응, 그래. 했는데 남… https://t.co/fXIOWLo9iK
164 followers     H: @ lotus_home_0123     Reply Retweet Favorite